Algeria
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 이젠 근한 친구마저 떠나가네요 나이가 들어서는 이 되나봐요 왜 이렇게 불안할까 사람들은 오늘도 과거에 머물고 없이도 잘 돌아가네요 아직은 어려서 나 철이 안되나봐요 왜 이렇게 벗겨지게 같은데 그래 너무 멀리 와버렸어 난 들고 설레이기만 해 그 시절 기억들이 아직도 꿈만 같은데 다시 볼 수 있는 마지막 춤을 출 거야 덩치타네요 나가 되어서 나 근데 그래 너 그 시절 기억들이 아직도 꿈만 그래 나를 잡고 춤을 추던 어젯밤 찬란히 빛이 나는 아름다운 one last smile but you know it's you 알 수 없던 황호경 내가 보고 느끼던 세상과 난 어울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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